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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발에…땅밑 100m에 뚫는 '전력터널'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배곧신도시 송전선로 노선을 둘러싼 주민 반발로 사업이 지연됐다.
갈등 원인
배곧신도시를 관통하는 송전선로 노선에 주민 반발이 거세졌다. 지자체 협의와 행정소송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과 시흥시는 배곧신도시를 관통하는 기존 노선 대신 서울대 시흥캠퍼스 방향으로 우회하기로 했다.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송전선로를 지하 깊숙이 설치하는 방식을 택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배곧신도시 주민들은 기존 송전선로 노선에 반발했다. 기사에는 주민들의 구체적인 요구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노선 변경과 지중화 대안을 마련한 뒤 공사가 재개돼 공정률이 30%까지 진행됐다. 주민 반발로 사업이 지연된 뒤 대안 마련을 통해 조정이 진행 중이다.

보도 시점

2026.08.19. edaily.co.kr 보도 - 배곧신도시 송전선로 노선을 둘러싼 주민 반발로 사업이 지연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배곧신도시를 관통하는 송전선로 노선에 주민 반발이 거세졌다. 지자체 협의와 행정소송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됐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과 시흥시는 배곧신도시를 관통하는 기존 노선 대신 서울대 시흥캠퍼스 방향으로 우회하기로 했다.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송전선로를 지하 깊숙이 설치하는 방식을 택했다.
반대측 입장
배곧신도시 주민들은 기존 송전선로 노선에 반발했다. 기사에는 주민들의 구체적인 요구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노선 변경과 지중화 대안을 마련한 뒤 공사가 재개돼 공정률이 30%까지 진행됐다. 주민 반발로 사업이 지연된 뒤 대안 마련을 통해 조정이 진행 중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