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광주 군공항 일대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부지·인허가·기반시설 절차가 진행 중이다.
갈등 발생 가능성
광주 군공항 탄약고 이전 예정지에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며 부지 확보와 군공항 이전 절차가 남아 있다.
갈등 원인
광주 군공항 탄약고 이전 예정지 등을 포함한 부지에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부지 확보, 군공항 이전 관련 절차, 인허가와 전력·용수 공급 일정이 사업 착공의 선결 조건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SK그룹은 반도체 생산시설 확충을 위해 호남 팹 건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기반시설 구축과 공장 건설을 병행해 조기 착공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전남광주시와 LH는 산업단지 설계와 부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상황
우선 개발 후보지는 2026년 7월 지정됐고 LH가 설계 관련 용역을 진행 중이다. 현재 목표는 2027년 말까지 입주협약·인허가·설계를 마치고 2028년 착공, 2030년 6월 첫 생산을 시작하는 것이지만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착공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