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해운대2구역 통합재건축 추진에 따라 향후 정비사업 관련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돼 통합재건축 절차가 추진되면서 향후 주민·사업자 간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해운대2구역 노후 아파트 4694세대를 약 5800세대로 재건축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주민 의결 등 주요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우리자산신탁은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주민 의결 절차를 지원하고, 예비사업시행자 선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대표단과 협력할 계획이다. 사업을 통해 부산 지역 주택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상황
해운대2구역은 2025년 12월 비수도권 최초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2026년 4월 주민 의견수렴에서 약 77%가 신탁방식을 택했고, 9월 부산시가 주민대표단을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