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시는 유연분묘 연고자에게 보상 협의 관련 공문을 발송하고 개장 공고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2022년 정비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기사에서 실제 반대나 갈등 표면화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