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일부 조합원들은 2016년 정기총회와 이후 이사회·임시총회가 의사정족수 미달 및 소집 권한 문제 등 절차상 하자가 있다며 조합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환지계획 작성·인가와 환지예정지 지정 등 사업 관련 결의가 무효라는 판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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