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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녹지랬는데 옹벽이” 김해사이언스파크 산단 주민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산단 옹벽과 발파공사 피해를 두고 어병마을 주민과 사업자가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산업단지와 마을 사이 완충녹지 예정지에 높이 21m, 길이 300m의 옹벽이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재협의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공사 지연에 따른 발파 증가로 소음·진동과 주택 균열, 건강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HDC현대산업개발은 2019년과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5억7000만 원을 보상했고, 사업 초기 주민 12세대의 이주도 지원했다고 밝혔다. 재설계와 추가 이주 지원은 어렵지만 균열 등으로 인한 수리는 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재협의가 끝날 때까지 공사를 중단하고 피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한다. 산업단지와의 이격 확대, 이주 대책, 추가 보상과 발파공사 피해에 대한 대책도 촉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김해시는 주민간담회를 열어 시행·시공사와 주민 간 갈등을 중재하고 소음·진동 규모를 확인해 행정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주민대책위는 23일까지 마을과 산업단지 입구, 김해시청 앞에서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4.04.30. busan.com 보도 - 산단 옹벽과 발파공사 피해를 두고 어병마을 주민과 사업자가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산업단지와 마을 사이 완충녹지 예정지에 높이 21m, 길이 300m의 옹벽이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재협의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공사 지연에 따른 발파 증가로 소음·진동과 주택 균열, 건강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HDC현대산업개발은 2019년과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5억7000만 원을 보상했고, 사업 초기 주민 12세대의 이주도 지원했다고 밝혔다. 재설계와 추가 이주 지원은 어렵지만 균열 등으로 인한 수리는 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재협의가 끝날 때까지 공사를 중단하고 피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한다. 산업단지와의 이격 확대, 이주 대책, 추가 보상과 발파공사 피해에 대한 대책도 촉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김해시는 주민간담회를 열어 시행·시공사와 주민 간 갈등을 중재하고 소음·진동 규모를 확인해 행정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주민대책위는 23일까지 마을과 산업단지 입구, 김해시청 앞에서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