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삼성물산의 환승시설 공사에 필요한 진출도로 토지의 소유권을 두고 삼성물산과 연수구가 1년간 갈등을 빚었다.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고시가 지연되면서 환승시설 착공도 늦어지고 있다.
현재 상황 연수구가 지난달 실시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인천시와 유관기관의 협의가 진행 중이다. 고시가 늦어지면 환승시설 이용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 인천시는 늦어도 12월 25일까지 진출도로 공사를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