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남양1구역 재건축이 지정 고시됐으나 향후 정비 과정에서 갈등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이 완료돼 향후 철거·보상·이주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갈등 원인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 재건축에 따른 향후 철거·보상·이주 과정은 잠재적인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신탁특례를 활용해 정비사업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업 속도를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토지등소유자의 동의와 창원시의 협조를 바탕으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창원시는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쳤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967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최종 공급 규모는 향후 인허가 과정에서 바뀔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