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사랑제일교회와 장위10구역 재개발조합은 보상금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다. 재개발조합이 교회에 대한 명도집행을 시도하자 신도들이 반발했고, 세 번째 집행 과정에서 양측이 충돌했다.
현재 상황 앞선 두 차례의 강제집행은 신도들의 반발로 실패했다. 세 번째 명도집행 과정에서 화염병 투척 등으로 집행인력과 교회 신도들이 다쳤으며, 경찰은 증거 확보를 위해 압수수색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