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L아파트에서 100m 떨어진 곳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주민들은 건강권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주민 설명이 부족했고 구청과 사업자의 대응이 불통이었다는 점도 반발을 키웠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데이터센터로 인한 건강·재산권 침해와 주변 온도 상승 등을 우려하며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착공 전 충분한 설명이 없었고 구청과 사업자가 주민 목소리에 제대로 응답하지 않았다고 비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