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서해안 HVDC 해저 송전선로·변환소 건설에 따른 주민 수용성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해저 송전선로와 변환소 건설을 앞두고 경과지별 주민 설명과 갈등 예방 절차가 진행 중이다.
갈등 원인
서해안에서 수도권으로 재생에너지를 보내는 대규모 해저 송전망과 변환소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한전은 사업 초기부터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특별지원제도와 사전 갈등 영향 분석을 마련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대규모 개발지역과 발전소 유휴지역을 우선 고려해 변환소 입지를 선정하고 군사·어업지역을 회피하는 해저 경과지를 검토했다. 설명회와 전력설비 견학, 특별지원제도 마련 등을 통해 수용성을 높이고 사업을 조기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상황
서화성 변환소에 대한 주민 우려는 사업설명회와 견학 등을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기사에서 전했다. 한전은 경과지가 확정되는 2026년 말부터 지자체별 사전 사업설명회를 추진할 예정이며, 새만금 변환소 인허가와 후속 절차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