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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송전탑 반대대책위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안 돼”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홍천 주민들이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사업 승인 중단과 계획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한전은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동해안~신가평 500㎸ 송전선로 서부구간 사업 승인을 신청했다. 홍천 주민들은 기존 초고압 송전탑으로 피해를 겪었다며 추가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은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83.7㎞ 구간에 송전탑 약 158기를 건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사업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홍천군 송전탑 반대대책위원회는 승인 절차 중단과 사업 계획의 원점 재논의를 요구했다. 주민들은 노선 변경과 지중화, 민주적인 주민 참여를 요구하며 보상금이 아니라 마을·생명·재산권 보호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현재 상황
대책위는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승인 절차 중단을 촉구했다. 홍천군도 노선 변경과 일부 구간 지중화 등 주민 의견을 반영해달라는 의견서를 산자부에 전달했으며, 실시계획 승인은 앞두고 있다.

보도 시점

2023.12.06. hani.co.kr 보도 - 홍천 주민들이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사업 승인 중단과 계획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전은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동해안~신가평 500㎸ 송전선로 서부구간 사업 승인을 신청했다. 홍천 주민들은 기존 초고압 송전탑으로 피해를 겪었다며 추가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은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83.7㎞ 구간에 송전탑 약 158기를 건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사업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반대측 입장
홍천군 송전탑 반대대책위원회는 승인 절차 중단과 사업 계획의 원점 재논의를 요구했다. 주민들은 노선 변경과 지중화, 민주적인 주민 참여를 요구하며 보상금이 아니라 마을·생명·재산권 보호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현재 상황
대책위는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승인 절차 중단을 촉구했다. 홍천군도 노선 변경과 일부 구간 지중화 등 주민 의견을 반영해달라는 의견서를 산자부에 전달했으며, 실시계획 승인은 앞두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