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실시계획 인가가 완료돼 행정 절차가 마무리됐다. 사업은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으며, 기사는 과거 보상 갈등이 있었다고만 언급하고 현재의 대립이나 해결 여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