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영동양수발전소 건설이 진행되는 가운데 공사 차량에 80대 주민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변 주민들은 안전 우려와 함께 이주 대책을 먼저 마련하라고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