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토교통부가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2034가구 공공주택 공급을 포함한 개발·실시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주민들은 업무·상업용지였던 핵심 지역이 사전 동의 없이 주거·업무 복합용지로 바뀌어 자족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설명회 일정 전에 사전분양 예고가 나온 점도 절차와 신뢰를 둘러싼 갈등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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