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LH 사장이 오리역 인근 LH 사옥과 하나로마트·법원 부지 등 유휴부지를 선도지구 이주주택으로 활용하기로 성남시와 협의했다고 발언했다. 해당 일대는 성남시가 제4테크노밸리 복합개발을 추진하는 곳이어서 토지 활용 계획을 둘러싸고 입장 차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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