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신규 양수발전소 입지 선정이 임박했다. 진안군은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전소 유치에 나섰으며, 다른 지자체들도 유치 경쟁에 참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진안군은 수몰 가구가 없고 주민 동의와 유치 열망이 높다는 점을 입지 강점으로 내세운다. 한국동서발전과 협력해 정부 공모에 대응하고 있으며, 유치 시 생산유발 효과와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