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성북구가 2025년 6월 26일 변경안을 최종 인가해 교회를 제외한 구역으로 사업을 재추진하게 됐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도로 확장과 주변 교통환경 개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