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로 대피한 주민 3가구의 보상 협의가 장기화되고 있다.
갈등 원인
공사현장 붕괴사고로 인근 주민 3가구가 대피했으며 지하 안전성 문제로 아직 귀가하지 못하고 있다. 회사의 기존 거주비 지원 이후 보상안과 이주 대책을 둘러싼 협의가 이어지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포스코이앤씨는 사고 관련 태스크포스를 통해 주민들과 협의를 계속하고 있으며, 최대한 빨리 합의에 이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회사가 보상안과 이주 대책 마련에 소극적이며 협상이 진전되지 않고 있다고 반발한다. 안전진단 업체 선정 요구와 추가 요구를 하지 않겠다는 합의서 서명자에게만 지원금을 지급했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현재 상황
대피했던 21가구 중 18가구는 안전진단 이후 귀가하거나 이주했지만, 3가구는 대피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광명시는 회사의 소극적 대응을 지적했고, 포스코이앤씨는 주민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