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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용인시 갈등 조정 못한채 광교 송전탑 이전 올해 안 착수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용인시가 조망권 침해를 이유로 광교 송전탑 이전에 반대해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갈등 원인
광교신도시 아파트 인근 송전탑 3기와 송전선로를 옮기는 사업이다. 용인시는 공사 예정지에서 1.2㎞ 떨어진 성복동 아파트 단지의 조망권을 침해한다며 송전탑 지중화나 이전계획 취소를 요구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수원시는 용인시와 합의점을 찾기 위해 경기도·GH와 노력했으나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이전이 이미 결정된 사업이며 뚜렷한 대안이 없다고 보고, 수원시가 사업을 시행해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용인시는 송전탑 이전에 반대하며 송전탑 지중화 또는 이전계획 전면 취소를 요구했다. 국민권익위원회와 경기도 갈등관리심의위원회의 권고에도 반대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상황
용인시의 민원 제기로 지난해 9월 예정됐던 공사가 1년 넘게 지연됐다. 권익위와 도 갈등관리심의위원회가 간담회 개최와 친환경 소재 사용을 권고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수원시는 사업시행자를 GH에서 수원시로 변경하고 올해 안 또는 늦어도 내년 봄 전 착공할 계획이다.

보도 시점

2024.10.28. kihoilbo.co.kr 보도 - 용인시가 조망권 침해를 이유로 광교 송전탑 이전에 반대해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광교신도시 아파트 인근 송전탑 3기와 송전선로를 옮기는 사업이다. 용인시는 공사 예정지에서 1.2㎞ 떨어진 성복동 아파트 단지의 조망권을 침해한다며 송전탑 지중화나 이전계획 취소를 요구했다.
추진측 입장
수원시는 용인시와 합의점을 찾기 위해 경기도·GH와 노력했으나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이전이 이미 결정된 사업이며 뚜렷한 대안이 없다고 보고, 수원시가 사업을 시행해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대측 입장
용인시는 송전탑 이전에 반대하며 송전탑 지중화 또는 이전계획 전면 취소를 요구했다. 국민권익위원회와 경기도 갈등관리심의위원회의 권고에도 반대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상황
용인시의 민원 제기로 지난해 9월 예정됐던 공사가 1년 넘게 지연됐다. 권익위와 도 갈등관리심의위원회가 간담회 개최와 친환경 소재 사용을 권고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수원시는 사업시행자를 GH에서 수원시로 변경하고 올해 안 또는 늦어도 내년 봄 전 착공할 계획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