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추진을 두고 민간 재개발 주장 측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장위9구역은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돼 정비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권리 산정 기준일 고시에 따라 70여 가구가 현금청산 대상으로 파악돼 관련 우려가 제기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추진준비위원회는 과거 반대하던 주민 다수가 찬성으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LH는 공공재개발을 통해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 확대가 가능하고, 기부채납 감소 시 사업성도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민간 재개발을 주장하는 비상대책위원회가 있으며, 추진준비위원회는 해당 측을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금청산 대상 주민에 대한 구제 방법은 아직 서울시와 협의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주민설명회에서 사업계획과 분담금이 논의됐고,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위한 동의율을 확보 중이다. 정부는 연내 정비계획안 수립 절차에 착수하고 내년까지 정비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