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우면동 성당 및 인근 취락지구 강제 수용 논란
갈등 원인
정부가 주택 공급을 위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고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했으나, 사업 대상지에 수십 년간 거주해온 주민들의 취락지와 성당이 포함되면서 강제 수용 위기에 처함.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와 정부는 저출생 및 청년 주거난 해소 등 미래세대를 위한 주택 공급이 시급하다는 입장임. 국토교통부의 정책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공공주택지구 조성을 추진하고 있음.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과 성당 측은 개발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간 거주해온 취락지구를 사업 대상지에서 제외할 것을 요구함. 이미 과거 보금자리 주택 사업 등으로 토지를 수용당한 이력이 있어 주거권 침해를 강하게 호소함.
현재 상황
주민들은 서울시의회에 청원을 제출했으며, 시의회는 주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냄. 현재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해 서울시 측의 입장이 담긴 반론보도가 게재되는 등 갈등이 지속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