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LH는 2009년 청주 동남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위해 정 씨 등 3명의 토지를 협의 취득했다. 토지 소유자들은 LH가 환매권 발생을 제때 알리지 않아 손해를 입었다며 다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