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민백블럭 통합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재정착·분담금 문제가 잠재 갈등 요인이다.
갈등 발생 가능성
선도지구 지정 후 통합 재건축과 특별정비계획 수립이 추진 중이며, 조합원 분담금·재정착 지원 문제가 향후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우성·동아·건영3단지·건영5단지가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며 평촌신도시 선도지구로 지정됐다. 조합원 분담금을 마련하기 어려운 소형주택 소유자의 재정착 지원과 사업성 문제가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민백블럭 추진준비위원회는 예비사업시행자를 선정하고 올해 안에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마칠 계획이다.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내부 소통과 협력을 중시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소형주택 조합원은 분담금 마련과 재정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은 장기저리 자금 지원 등 정부의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민백블럭은 선도지구로 지정돼 재건축 준비가 진행 중이며, 예비사업시행자 선정과 특별정비계획 수립이 예정돼 있다. 기사에는 주민 간 반대나 집회 등 갈등이 표면화됐다는 내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