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생수업체는 1996년부터 산청군 삼장면 일대에서 지하수를 하루 600t 규모로 취수하고 있다. 주민대책위는 취수 연장 허가를 앞두고 업체가 발표한 환경영향조사의 강수량 자료와 지하수 사용량 산정에 오류가 있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실제 취수량이 지역의 지하수 사용 가능량을 웃돌아 고갈과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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