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LH 임직원 땅 투기 사태 이후 토지주들의 정부 보상정책에 대한 불신이 커졌다. 하남 교산과 인천 계양 등에서 보상협의가 지연되고, 주민 반대로 지장물 조사도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상황 하남 교산의 대토보상 신청률은 19.5%, 토지보상 협의율은 54%였고 인천 계양의 협의율은 48%에 그쳤다. 왕숙 등 다른 지구의 보상 일정도 미뤄지거나 착수가 요원해 사업 지연이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