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주 군공항 일대 약 826만㎡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됐다. 사업 추진에는 군공항 이전과 사업시행자 선정, 기업의 최종 투자 결정, 전력·용수 확보가 필요하다.
추진측 입장 정부와 광주시는 반도체 산업과 협력기업·연구시설 등을 담을 국가산단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관계자들은 현장을 찾아 부지 규모와 기반시설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