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조합과 시공사업단은 설계 변경 등을 이유로 한 공사비 증액을 두고 갈등을 빚었다. 조합 내부에서도 이견이 커지며 집행부가 두 차례 교체됐고, 공사가 약 6개월간 중단돼 추가 비용이 발생했다.
현재 상황 공사는 올해 4월 중단됐다가 조합과 시공사업단의 8월 합의 이후 10월 재개됐다. 기사는 일반분양가 심사가 진행 중이며, 분양 수익과 사업비에 따라 조합원 분담금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