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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도 없이 예술인마을 조성?"...내덕동 주민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내덕동 주민들이 보상·이주 대책 없는 예술인마을 조성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청주시는 문화제조창 인근에 2029년 말까지 예술인 숙소와 공동 작업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장기간 도시계획시설 지정으로 재산권을 침해받았는데도 보상과 이주 대책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청주시는 189억 원을 투입해 예술인 숙소와 공동 작업실, 소형 전시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 담당 부서는 관련 내용을 아직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답변할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보상·이주 대책 없이 주민을 내보내려 한다며 사업에 반발하고 있다. 도시계획시설 지정 해제나 주민 의견을 반영한 대안 마련을 요구하며, 국민권익위 진정과 시장 면담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는 사업 철회를 위한 단체 행동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이 계속될 전망이다.

보도 시점

2025.02.03. ccn.hcn.co.kr 보도 - 내덕동 주민들이 보상·이주 대책 없는 예술인마을 조성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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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청주시는 문화제조창 인근에 2029년 말까지 예술인 숙소와 공동 작업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장기간 도시계획시설 지정으로 재산권을 침해받았는데도 보상과 이주 대책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청주시는 189억 원을 투입해 예술인 숙소와 공동 작업실, 소형 전시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 담당 부서는 관련 내용을 아직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답변할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보상·이주 대책 없이 주민을 내보내려 한다며 사업에 반발하고 있다. 도시계획시설 지정 해제나 주민 의견을 반영한 대안 마련을 요구하며, 국민권익위 진정과 시장 면담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는 사업 철회를 위한 단체 행동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이 계속될 전망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