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첨단화학특화단지 조성계획에 포함됐던 3개 마을 280여 가구의 이주대책이 토지가격 문제로 사업이 무산되면서 함께 사라졌다. 주민들은 인근에서 폭발과 유해물질 유출 사고가 이어져 안전에 불안을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