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노조와 현대산업개발은 노동자 보상을 핵심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해 갈등을 해소했다. 노원구는 연내 지구단위계획과 사일로 철거를 진행하고 내년 하반기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