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지천댐 논란은 청양군수 선거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했다. 현 군수는 어느 한쪽 편을 들기보다 갈등을 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왔으며, 후보들에게 명확한 입장 표명과 갈등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