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재검토 논란과 주민 보상·이주대책 요구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추진을 둘러싸고 일각에서 이전·재검토 주장이 제기됐다. 사업 대상 지역 주민의 삶의 터전 제공에 따른 정당한 보상과 이주대책 필요성도 함께 거론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용인시의회 이진규 의원은 국가산단이 산업 경쟁력과 경제 안보를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원안대로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도 45호선 확장 등 기반시설을 조기에 구축하고 주민과 상생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이동읍·남사읍 주민들은 국가산단 추진으로 삶의 터전을 내어주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진규 의원은 주민들에게 정당한 보상과 실질적인 이주대책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산단 이전·재검토 주장을 둘러싼 논쟁이 공개적으로 제기됐다. 기사에는 주민 보상과 이주대책의 구체적인 합의 여부나 사업의 최종 변경 여부는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