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횡성군과 횡성읍 이장협의회는 갈풍리·학곡리·북천리 등을 마을 전체 보상지역에 포함하고, 모평리·곡교리의 소음대책지역 등급을 상향할 것을 요구했다. 블랙이글스 곡예비행 피해가 집중되는 내지리·조곡리 등의 신규 지정과 지형·공동생활권을 고려한 구역 설정도 건의했다.
현재 상황 횡성군과 횡성읍 이장협의회는 공군본부에 공동 건의서를 전달하고 국방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27년부터 적용될 소음대책지도를 위한 조사 사업설명회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정부의 대책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