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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횡성읍 이장협의회, 군소음피해 대응 공동 건의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횡성 주민들이 원주비행장 군용기 소음 피해와 보상지역 확대를 요구했다.
갈등 원인
원주비행장 군용기 소음으로 주민 불편과 건강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기존 보상기준과 금액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고, 일부 마을 주민만 보상을 받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반대·피해 측 입장
횡성군과 횡성읍 이장협의회는 갈풍리·학곡리·북천리 등을 마을 전체 보상지역에 포함하고, 모평리·곡교리의 소음대책지역 등급을 상향할 것을 요구했다. 블랙이글스 곡예비행 피해가 집중되는 내지리·조곡리 등의 신규 지정과 지형·공동생활권을 고려한 구역 설정도 건의했다.
현재 상황
횡성군과 횡성읍 이장협의회는 공군본부에 공동 건의서를 전달하고 국방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27년부터 적용될 소음대책지도를 위한 조사 사업설명회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정부의 대책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5.06.23. bzeronews.com 보도 - 횡성 주민들이 원주비행장 군용기 소음 피해와 보상지역 확대를 요구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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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원주비행장 군용기 소음으로 주민 불편과 건강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기존 보상기준과 금액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고, 일부 마을 주민만 보상을 받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반대측 입장
횡성군과 횡성읍 이장협의회는 갈풍리·학곡리·북천리 등을 마을 전체 보상지역에 포함하고, 모평리·곡교리의 소음대책지역 등급을 상향할 것을 요구했다. 블랙이글스 곡예비행 피해가 집중되는 내지리·조곡리 등의 신규 지정과 지형·공동생활권을 고려한 구역 설정도 건의했다.
현재 상황
횡성군과 횡성읍 이장협의회는 공군본부에 공동 건의서를 전달하고 국방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27년부터 적용될 소음대책지도를 위한 조사 사업설명회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정부의 대책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