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정부는 전력망을 에너지 전환과 첨단산업 성장을 뒷받침할 필수 기반시설로 보고 확충을 추진한다.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선로와의 통합, 지중화, 대안노선 검토와 마을 태양광 지원을 제시했다.
현재 상황 입지선정위원회는 신정읍-신계룡 구간 중 대전 서구의 기존 8km 구간을 우회하는 대안노선을 최적노선으로 의결했다. 정부는 설명회 확대와 주민 소통·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