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공공재개발 용역 지연과 협약 기준을 두고 주민대표와 관계기관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갈등 원인
수원형 공공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용역 발주가 지연됐다. 일부 구역에서는 공공재개발 협약 체결 과정의 이견도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수원시와 수원도시공사는 용역 기간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정비계획 수립과 주민 동의 절차를 가능한 범위에서 병행해 사업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표들은 용역 발주 지연 이유를 설명하고 사업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공유해 달라고 요구했다. 공공재개발의 공통 기준을 마련하고 현장 소통과 관계기관 간 협의를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상황
간담회에서 사업 지연과 협약 과정의 이견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분기별 정례회의를 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