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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하우스’터 주택사업 막판까지 삐걱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도로부지 편입과 보상가를 둘러싸고 토지주들과 조합이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사업 지구단위계획에 추가된 도로부지의 매입이 마무리되지 않아 토지 편입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다. 토지주들은 공람·계획 결정 과정에서 의견을 듣지 못했고 감정평가액도 주변 시세보다 낮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조합은 행정기관의 고시와 보상 논의, 감정평가를 적법하게 거쳤다는 입장이다. 협의가 진전되지 않으면 인천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재결을 통해 부지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들은 사전 협의나 충분한 공지 없이 사유지가 사업 도로에 편입돼 재산권을 침해당했다고 주장한다. 감정평가액이 주변 시세에 미치지 못한다며 구청과 조합에 항의하고 있다.
현재 상황
토지주들과 조합 간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도로부지 매입이 남아 있다. 조합은 수용재결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며, 구청은 당사자 간 해결 사안이라며 관망하고 있다.

보도 시점

2021.05.25. segye.com 보도 - 도로부지 편입과 보상가를 둘러싸고 토지주들과 조합이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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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사업 지구단위계획에 추가된 도로부지의 매입이 마무리되지 않아 토지 편입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다. 토지주들은 공람·계획 결정 과정에서 의견을 듣지 못했고 감정평가액도 주변 시세보다 낮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조합은 행정기관의 고시와 보상 논의, 감정평가를 적법하게 거쳤다는 입장이다. 협의가 진전되지 않으면 인천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재결을 통해 부지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토지주들은 사전 협의나 충분한 공지 없이 사유지가 사업 도로에 편입돼 재산권을 침해당했다고 주장한다. 감정평가액이 주변 시세에 미치지 못한다며 구청과 조합에 항의하고 있다.
현재 상황
토지주들과 조합 간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도로부지 매입이 남아 있다. 조합은 수용재결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며, 구청은 당사자 간 해결 사안이라며 관망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