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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주민들 "K그린 떠나라"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악취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의 퇴출 요구와 K그린 이전 보상금 협상이 결렬됐다.
갈등 원인
K그린의 가축분뇨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대소면 주민들과 업체 간 갈등이 이어져 왔다. 음성군은 K그린 일대를 생태습지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이전 보상협의를 했지만, 감정가와 업체 요구액의 차이로 협상이 결렬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음성군은 K그린 이전을 위한 보상금으로 감정가 78억원을 제시했다. 군은 수용재결 심의와 공탁을 거쳐 생태습지공원 조성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소면 주민들은 악취를 이유로 K그린의 폐업과 이전을 촉구하고 있다. K그린은 보상금으로 100억원을 요구해 음성군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현재 상황
음성군은 지방토지소유위원회에 수용재결을 신청했다. K그린이 재결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행정소송을 내면 공원 조성사업이 지연될 수 있다.

보도 시점

2021.10.28. cctimes.kr 보도 - 악취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의 퇴출 요구와 K그린 이전 보상금 협상이 결렬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K그린의 가축분뇨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대소면 주민들과 업체 간 갈등이 이어져 왔다. 음성군은 K그린 일대를 생태습지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이전 보상협의를 했지만, 감정가와 업체 요구액의 차이로 협상이 결렬됐다.
추진측 입장
음성군은 K그린 이전을 위한 보상금으로 감정가 78억원을 제시했다. 군은 수용재결 심의와 공탁을 거쳐 생태습지공원 조성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반대측 입장
대소면 주민들은 악취를 이유로 K그린의 폐업과 이전을 촉구하고 있다. K그린은 보상금으로 100억원을 요구해 음성군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현재 상황
음성군은 지방토지소유위원회에 수용재결을 신청했다. K그린이 재결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행정소송을 내면 공원 조성사업이 지연될 수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