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중앙어울림시장이 안전진단에서 최하등급을 받아 사용금지와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상인들은 생계 대책을 요구하지만, 충주시는 지원 근거가 없어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어 지원까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반대측 입장 상인들은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서 최소 석 달 뒤의 지원만 기다릴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행정 일정이 현실과 맞지 않는다며 생계 대책을 서둘러 마련할 것을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