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업용 저수지와 담수호를 활용한 수상 태양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수질오염과 빛 반사, 녹조 등을 우려해 반발해 왔으며, 사전조사·환경영향평가·주민협의가 미흡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현재 상황 주민 반발이 심해지면서 2019년 재생에너지 계획 목표가 기존의 10분의 1 수준으로 축소됐다. 2022년까지 추진할 수상 태양광 사업도 당초 899곳·4.28GW에서 244곳·422MW로 하향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