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는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해 올해 하반기까지 신도시별로 최소 1곳 이상의 선도지구를 지정할 계획이다.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동의, 사업 방식, 이주단지 조성 및 보상 등이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다.
추진측 입장 정부는 2027년 첫 착공과 2030년 첫 입주를 목표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통합 재건축에 안전진단 면제와 용적률 상향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금융지원과 이주단지 조성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