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공사 중 싱크홀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에 보상과 안전대책을 촉구했다.
갈등 원인
사상~하단선 공사 구간에서 2023년 1월 이후 땅꺼짐 사고가 15건 발생했다. 부산시 감사 결과 부적정 시공과 관리·감독 소홀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다. 주민들은 주택 균열과 빗물 유입, 건물 기울어짐 등 생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행정상·신분상 조치를 요구하고 시공사와 건설사업관리단에 벌점 등 행정조치를 통보했다.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의 구체적인 보상·안전대책 입장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에 실질적인 피해 보상과 안전대책, 안전한 개통 계획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피해 조사와 보상 절차를 설명하고 정기적인 주민설명회를 열라고 촉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는 기자회견을 열어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한 뒤 부산시장 면담을 요청했다. 피해 보상과 안전대책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고 주민들은 주장하고 있으며, 노선의 개통 목표 시점은 2027년 12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