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보은군은 탄부면 사직·고승리 일대에 제3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려 해 왔다. 반도체 특수가스 제조업체 TEMC의 입주 계획이 알려지자 주민들은 과거 폭발사고를 이유로 생존권 위협을 우려하며 산단 조성에도 반대했다.
현재 상황 TEMC는 3산단 입주와 추가 부지 매입을 포기했다. 보은군은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보상가 감정평가를 진행 중이며, 반대추진위원회는 행정소송을 실익이 없어 보류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