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사찰 진입로 부지 매입을 두고 토지주와 사찰 측 간의 의견 차이가 발생했다. 토지주는 전체 부지 매입을 요구했으나 사찰 측은 통행로 일부만 매입하겠다고 하여 합의가 결렬되었다.
반대측 입장 보현사 측은 주위토지통행권을 주장하며 무작정 길을 막는 것은 권리남용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차량 통행 불가로 인해 가스 공급, 시설 보수 등 일상적인 사찰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