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임시거주 임대주택의 2년 단위 계약 갱신 절차와 이주자택지 분산 배치 계획을 둘러싸고 의견 차가 이어지고 있다. 이주자택지 분산 배치 계획은 하반기 확정 예정이며 추진 방식에 대한 논의가 더 필요하다.
현재 상황 남양주시의회는 왕숙신도시 연합대책위 및 시행사와 간담회를 열어 현안을 조율했다. 다음 회의는 5월 22일 예정이며, 이주자택지 배치의 구체적인 추진 방식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