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송·변전시설이 밀집한 지역은 안전·환경 관리와 주민 지원에 필요한 행정수요가 지속된다고 지자체들은 주장한다. 시설로 인한 재산권 침해와 지역 개발 제약, 경관 손상 등도 부담으로 제시됐다.
추진측 입장 안성시 등 13개 시·군은 국가 전력망 안정화를 위해 부담을 감내해 온 지역에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행정안전부에 송·변전시설 수요를 보통교부세 측정항목으로 다시 반영해 달라고 공동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