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하수처리장과 분뇨처리장을 유성구 금고동 일원으로 통합 이전하는 사업으로, 부지에 편입되는 토지에 대한 보상이 시작됐다. 전체 편입토지 중 시유지를 제외한 25필지가 보상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