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포천시는 6군단 해체 뒤 부지를 반환받아 평화스포츠타운을 조성하려 한다. 국방부는 해당 부지에 다른 군부대를 재배치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양측의 부지 활용 계획이 충돌했다.
추진측 입장 포천시는 부지 반환이 지역 발전과 남북교류의 거점 조성에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국방부는 군 작전활동과 시설 활용성, 국방예산의 효율성을 고려해 부대 재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