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군북면 일대에 하루 48톤 처리용량의 새 폐기물 소각시설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이평1리 주민들은 현재도 악취로 고통받고 있어 시설이 들어서면 생활 불편이 더 커질 것이라고 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