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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반대단체 "양홍식, 위원장 넘어 도의원 자격도 없다…사퇴하라...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제2공항 반대단체가 양홍식 위원장의 발언을 비판하며 사퇴와 징계를 요구했다.
갈등 원인
제주 제2공항의 환경영향평가 의견수렴 범위와 사업 중단 가능성, 조류충돌 위험성에 대한 양홍식 위원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다. 비상도민회의는 해당 발언이 객관적 사실을 왜곡하고 환경영향평가 절차의 공정성을 해친다고 주장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양홍식 위원장은 환경영향평가 의견수렴 대상과 제2공항의 조류충돌 위험성 등에 대해 반대 측과 다른 견해를 밝혔다. 그는 정부 고시 이후 사업 중단 사례가 없다는 취지의 발언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대·피해 측 입장
비상도민회의는 양 위원장의 발언이 법리 검토와 객관적 근거가 부족하고 공정성을 훼손한다고 비판했다. 위원장직과 의원직 사퇴, 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의 징계, 민주당 제주도당의 제명을 요구했다.
현재 상황
비상도민회의는 13일 성명을 통해 양 위원장에 대한 사퇴와 징계를 촉구했다. 송영훈 도의회 의장에게 윤리특별위원회 소집을, 민주당 제주도당에는 제명을 요구했다.

보도 시점

2026.10.13. gukjenews.com 보도 - 제2공항 반대단체가 양홍식 위원장의 발언을 비판하며 사퇴와 징계를 요구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제주 제2공항의 환경영향평가 의견수렴 범위와 사업 중단 가능성, 조류충돌 위험성에 대한 양홍식 위원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다. 비상도민회의는 해당 발언이 객관적 사실을 왜곡하고 환경영향평가 절차의 공정성을 해친다고 주장했다.
추진측 입장
양홍식 위원장은 환경영향평가 의견수렴 대상과 제2공항의 조류충돌 위험성 등에 대해 반대 측과 다른 견해를 밝혔다. 그는 정부 고시 이후 사업 중단 사례가 없다는 취지의 발언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대측 입장
비상도민회의는 양 위원장의 발언이 법리 검토와 객관적 근거가 부족하고 공정성을 훼손한다고 비판했다. 위원장직과 의원직 사퇴, 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의 징계, 민주당 제주도당의 제명을 요구했다.
현재 상황
비상도민회의는 13일 성명을 통해 양 위원장에 대한 사퇴와 징계를 촉구했다. 송영훈 도의회 의장에게 윤리특별위원회 소집을, 민주당 제주도당에는 제명을 요구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